그 뭔가 설레하는 느낌이 좋았음

해진쌤을 기대하고 기다리는 느낌이 잘 전달됐던 것 같음


그래서 그런지 2막때 어린애 같고

연민도 들어서

난 개인적으로 젤 생각 많이 나고 불쌍하드라


나름 예의바른 세훈이었어서도 좋았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