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당만 돌았고 내 본진은 따로 잇음
예당 세훈이들 느낀점은 

솧는 세훈 치고 와꾸가 너무 빡세
약간 일본 양아치 느낌;; 
그래서 걍 빡치면 해진쌤이고 나발이고 칠인회쌤들 엎을 수 있는 텐션ㅇㅇ

리는 너무 말랑하게 생겨서 가스라이팅 하기 개좋다 그래 이게 세훈이지!! 했디만 나에게 도파민을 주지 못함.. 
글고 너무 휘둘리는 것 같은 이미지라 ㅈㄹ하는 세훈이라 해도 이입이 안됐어 우는 순간 너무나도 두부가 된 아이라.. 아니 너가 이렇게까지 일을 크게 벌린다고? 싶어서 음 약간 좀 아수ㅏ움 ㅠ 

핫은 해진쌤들이랑 동년배 같은데 자꾸 쌤이라 해서 걍 '???..동갑 아님??...' 상태가 돼서 이입 못함 누가 봐도 동갑 같은데 칠인회회들한테 쌤이라고 호칭할 때마다 걍 친구 먹으셈 ㅠㅠㅋㅋ 생각이 돼버림

가장은 이미지로는 와 절대 세훈 안되겠다 했는데 의외로 오.. 했는데 가면 갈수록 거북목이 심해지면서 찐따세훈이 되는거임
그래서 그때 제작사들 팬레터 끝나면 세훈 역 배우들 거북목 치료 지원해 줘야 하는 거 아니냐 ㅋㅎ 했다 


트친 없어서 솔플로 다니는데.......
혜택받으러 홍아센 가야 해서 겸사겸사 찍먹하고 받을까 했는데 마음에 드는 히카루와 세훈이를 찾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