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라에 따라서 느낌이 정말 다르다고 느낌...

내 기준
썸차는 상상은 됐는데 그 이상으로 섹슈얼했고
여왕린은 상상 절대 안됐는데 보고나와서 내가 본게 맞나? 싶음
썸린 혜차 잡아놨는데 여기도 상상이 안됨 ㅋㅋㅋㅋ

그림체 너무 다른 만화들끼리 엮었어
이질감 쩌는데 그게 또 맛있긴한데 뭔가 또 비벼먹으면 안될걸 비벼먹는 기분이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