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였는데 조금이라도 중간에서 보고 싶었는지 내 팔걸이 넘어오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내 자리 넘어서 내 팔에 기대듯이 자리 잡길래 좀 힘들었다ㅠ
얼마 전에 내 옆 뚱덕이
익명(223.38)
2026-03-22 2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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