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공보고 앙수준인 역을 왜 정원샘이? 남작부인 안하고? 했는데
정원샘 첫공보니까 개중요한역이였음
웃포랑 박수 호응유도 차이가 장난아님.
나이도 전혀 문제가 아님
오히려 수지가 왜 대본 설정 20-30대인지 모르겠음 걍 40-50대가 더 어울림
별개로 혜미배우 앙할땐 좋아했었는데
대극장 첫 배역 더블이 하필 대대대선배라 비교될 것 같아서 안타까움
첫공보고 앙수준인 역을 왜 정원샘이? 남작부인 안하고? 했는데
정원샘 첫공보니까 개중요한역이였음
웃포랑 박수 호응유도 차이가 장난아님.
나이도 전혀 문제가 아님
오히려 수지가 왜 대본 설정 20-30대인지 모르겠음 걍 40-50대가 더 어울림
별개로 혜미배우 앙할땐 좋아했었는데
대극장 첫 배역 더블이 하필 대대대선배라 비교될 것 같아서 안타까움
혜미가 더 잘할듯
혜미 이미 봤다고 딕션 1도 안들렸음
그렇게 중요한데 왜 또 겹치기를
겹치기 쌉가능한 분량임
혜미 ㅈㄴ 잘해
혜미 봤다고 잘하는데 안들렸는데 정원샘 아예 다름
혜미로 봤는데 나쁘지 않았음 웃포 담당에 생각보다 비중 크다는 거 인정 분량을 떠나서
나도 그런줄 알았는데 정원샘보니 아예 전혀 다름
@ㅇㅇ(112.187) 그래? 수지역 하기엔 좀 어려보이긴 해. 관록이 필요한 캐 같은데
혜미만 봤는데 나쁘진 않았는데 딕션 안 들리고 웃포 살리는 느낌 적긴 했음
ㅇㅇ 혜미 걍 평범한 죽순이같았는데 정원샘이 웃포랑 박수 호응 유도 계속하고 2막에서 정신적 지주처럼 캐 잘말아옴
혜미배우로 봤는데 정원샘 말아오는거 기대되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