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 직원 붙잡고 안전 안 지킨다고 개지랄 떨고, 전화 돌리라고 선동질 할 땐 거의 시민단체 대표 납신 줄 알았음 ㅋㅋㅋ


혼자 무슨 열린교회 성자마냥 '관객 안전' 타령하면서 배우에게 댓글봐라, 콘 첫날도 엠게 매니저 패고 난리 치더니,

정작 콘서트 퇴길 현장에선 지 혼자 이오 보겠다고 발판 딛고 올라가서 뒷사람 시야 다 처막고 빌런짓 하는 거 실화냐?


발판 위에서 안전 외치면 안전 그게 지켜짐? ㅋㅋㅋ


결국 지가 1열 못갈거 뻔해서 빡친 거면서 뭔 얼어죽을 안전 타령이야.


남 시야 가리는 건 괜찮고 지가 1열 못 가게되는 건 안전 문제임?


내로남불도 정도껏 해야지, 정의로운 척 선동질은 다 해놓고 본인 욕심 채우려고 규정 위반하는 거 진짜 아니 걍 추함 그 자체임. 쌈닭은 이오가 좋기보단 이오의 컨텐츠를 만드는 나, 이오의 1등팬에 취한거 같음.


본인 1열이었으면 제작사 발끝도 안 건드렸을 분이,

남들 시야 다 짓밟고 올라가서 안전 타령하는 거 역겹네.


참 투명하다 투명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