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벳이나 마타하리때도 여러번 느낀건데

이번에 안나카레니나 보면서 또 새삼 느낌

안나카레니나도 옥 대표작에 충분히 들어간다고 생각함

안나카레니나 옥 졔 향 한번씩 다 보고 옥안나로 두번 더 봤음

특히 울면서 막 고통에 몸부림치는 그런 처절한? 씬은 진짜 나도 눈물이 맺힘

근데 어쩌다보니 브론스키역 세명 중에 한명을 계속 못봐서 그 배우랑 옥안나 나올때 또 예매함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