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배애들이 ㅈ도 없어도 한번 질러보고 챙겨가는 거에 비하면

여배애들은 좀 필요이상으로 고분고분한 편


제작사에서 레파토리처럼 일단 우는소리로 밑밥깔고 시작하면

여배애들은 소속사없으면 엥간해선 제작사 사정(이라쓰고 적당히 후려치기) 잘 맞춰줌


옛날에 여배들 배역 더 없던 시절부터 선배들이

그렇게 해오다보니 편차가 점점 고착화되고


제작사도 캐스팅할때 배우별 페이 테이블 펼쳐놓고

계산기 뚜드릴때 남배는 예상치 못하게 페이가 오바되는 경우가 있는 반면 여배는 마치 보증금 인상률 제한처럼 일정 선을 안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