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불륜이라 둘의 사랑을 즐기기에 약간의 양심의 가책이 있었는데


대사중에 남편도 딴 여자 수시로 만났고 서로 묵인해주고 있던거더라 ㅋㅋㅋㅋ


마음이 편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