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자마다 전사가 달라서자첫이면 눌릴 수 있음거기에 자막 안하고 계속 회전돌고 정병 발사하는게 더 문제라고 생각해내탐라 저번시즌 택존자 처음보고 과호흡 왔던 (후기로 본게 아니라 내가 실제로 객석에서 봄) 애가 있는데결국 다섯번인가 보고 재관폴라까지 받음나중에 이해를 포기했어 그냥
나도 올랜도에서 과호흡 온 애 봤는데 올랜도에서 올 정도면 아예 좁은 공간이 안 된다는 뜻인데 관극 계속 하는 거 그냥 이렇게 고통스럽게 덕질하는 나에 취한 거 같음 그런 나를 모두가 배려해 줘야 하고 그러지 못한 제작사는 악당이고 나는 비련의 주인공..
초연도 아닌데 본인이 왜 조절을 못하지
이정도면 못한것보단 안한거지
일부러 가는 거지 이건 어디 아프면 남들이 챙겨주는 데 중독됨
과호흡 왔는데 회전을 돌았다고? 그 뒤로는 괜찮을거란 확신이 생겨서 돈건가 아님 과호흡 올정도로 힘들어하는 나 그런 나를 걱정하는 사람들 그 상황에 취해서 그걸 즐긴건가....이해불가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정도면 어케살아가냐.. 삶이걱정되는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