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퇴길 ㅇㅇ
이거 해주면 애정작 2배로 더 돌 자신 있음
존잼일듯
배우들 캐해 듣는것도 좋아하지만
결국 작품 썰은 작가한테서 듣는 게 찐이라고 생각해서
(어디까지나 내 갠적 생각이고 반대도 존중함)
해줄 일도 없고 그냥 상상만 해봄
작가 퇴길 ㅇㅇ
이거 해주면 애정작 2배로 더 돌 자신 있음
존잼일듯
배우들 캐해 듣는것도 좋아하지만
결국 작품 썰은 작가한테서 듣는 게 찐이라고 생각해서
(어디까지나 내 갠적 생각이고 반대도 존중함)
해줄 일도 없고 그냥 상상만 해봄
관대 요즘 잘 없긴해
내말이
애초에 작가가 공연장에 출근을 안함
극덕에게는 작가 만나기가 배우 만나기보다 힘든 게 현실임
관대를 가..; 혜공방송도 있고
일단 지근 내 회전극은 없음 대신 회전극 작가 타작품 가봤으나 거리감이 만족스럽지 않았음
작가가 뭐 얼마나 극장을 가긴 해...?
그래서 해줄일이 없다고 써놨자나
어디 나가서 토크를 하는게 낫지 않음?
청문회될거같은 극들이 좀 생각나는데ㅋㅋㅋㅋ
작가 관대하면 긍정으로든 부정으로든 그 회차만 매진날 극들 수두룩빽빽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