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게 보면 기만인데 나는 걍 배우로서 자기가 겪고 보고 듣고 경험한 거 잘 쌓아서 내놓은 것처럼 느껴져서 좋았음 자기가 하고 싶은 말 할 수 있는 말 하는 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