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비흡연 폐암이어서 종양내과 10년 다녔는데
폐암 환자가 진짜 고통스럽게 죽음...
죽을 때 거의 흉수가 차는데 이게
내 몸에서 나온 물에 폐가 빠지는 거임..
물에 빠져 죽는 거랑 같음

뭐 걍 암으로 죽을 때 어마어마하게 아픈 건 다 알거고..
폐암은 잘 발견도 안 되고 발견 되면 이미 늦음..

굳이 폐를 담배고 지질 필요가 없음..
흡연자가 걸리는 폐암이 따로 있는데
이건 수술도 안 되고 걍 완화-진행-완화 반복임..
걍 피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