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민폐 끼칠 권리를 돈주고 산다고 합리화하지 못하면
담배 피는 자신을 용서할 수가 없음
가족들이 싫어하고
부모자식 간접흡연으로 암 걸리라고 기도하는 수준에
담배피는거 지나다니는 일반인들은 얼굴 찡그리면서 지나가는데
담배 다 피고 나서도 몸에 남은 담배 냄새 ㅈ같다고 지랄지랄을 해대는구만
그 따가운 시선 넘길려면 정신 상태가 썩지 않고선 생활이 불가능함
남한테 민폐 끼칠 권리를 돈주고 산다고 합리화하지 못하면
담배 피는 자신을 용서할 수가 없음
가족들이 싫어하고
부모자식 간접흡연으로 암 걸리라고 기도하는 수준에
담배피는거 지나다니는 일반인들은 얼굴 찡그리면서 지나가는데
담배 다 피고 나서도 몸에 남은 담배 냄새 ㅈ같다고 지랄지랄을 해대는구만
그 따가운 시선 넘길려면 정신 상태가 썩지 않고선 생활이 불가능함
흡연충 혐오스러운게 흡연충들이 대는 궤변 보면 하나같이 ㅂㅅ같음
ㄹㅇ 지들도 남의 담배냄새는 싫다고 쫀득하게 흡연구역 안 가는 주제에 비흡연자들이 지들 싫어한다고 주둥이에 거품 쳐무는 노양심새끼들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