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말이라기 보다 뭐 그런 느낌이긴 했는데…결말을 알고 다시보면 달리 보이는 것들에 대한 느낌? 뭐 그랬던 것 같았어요. 그래서 결말을 알고봐도 상관없다?그래서 스포일러 반대말이라고 덧붙인 말때문에 기억하는데…그 단어가 생각 안나요 ㅠㅠ
엠바고
엠바고..? 느낌이 아니에요. ㅠㅠ 반대말이라기보다… 영화를 한번 보고 결말을 알고 난 다음에 다시 영화를 보면 달리 보이는 것들 있잖아요? 그래서 결말을 알고 봐도 괜찮다…? ㅠㅠ 굳이 정의하면 두번 봐야 하는 영화…? ㅠㅠㅠ 말이 어렵네요
메타포?
메타포 아니에요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오? 이런 용어가 있어?’ 였어요 ㅋㅋㅋㅋ 수필도 에세이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애세이는 중수필이고 미셀러니는 경수필이라는 걸 알았을때같이 미셀러니는 또 뭐야 ㅇㅅㅇ 느낌ㅋㅋㅋㅋㅋ
@연갤러2(106.101) 아포스테리오리
@ㅇㅇ(106.2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또 뭐야 느낌은 맞는데 이렇게 심오하진 않르았아요 ㅋㅋㅋㅋㅋ 하나 배워가네요 ㅋㅋㅋ 공부 많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