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통 이해가 안감..
쉰내는 진짜 왜 나는 걸까..
익명(118.235)
2026-03-27 1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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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 안하고 계속 입어서
아니면 반대로 빨래하고 한참 있다 건조했거나 건조완료까지 시간 오래걸렸거나 입을때까지도 덜말라서
썩은 옷을 빨아서 잘 말리면 괜찮은줄 알고 다시 주워입는데 입는순간부터 쉰내는 본인 코를 마비시키면서 서서히 다시 시작됨
ㅇㄱ 아 근데 쉰내 나는 거 본인은 몰라? 진짜 테러 수준인데... 옷을 버리라고 옷을 버려서 안 되면 세탁기를 바꾸라고...
잘 빨고 말리면 냄새 농도가 없다시피한 상태에서 본인 몸의 습기와 주변의 습기를 쳐먹으면서 서서히 냄새농도가 올라가서 본인 코는 마비됨 본인은 보통 몰라. 썩은 옷은 죽은옷이라 버려야되는데 보통 빨면된다고 생각하더라. 덜말린 냄새라는둥 ㅈㄹ하는데 그냥 거대한 박테리아군단에 잠식당한옷일뿐이야. 그거 약품 안쓰면 못죽임
코는 의외로 마비가 금방 되는 부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