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결말이 이해가 잘 안되서.. 원래 그윈플렌이 총을 쏘는 피의 결말로 쓰려다가 너의 글은 신과 같다는 우르수스 조언+줄리엣 때문에 지금 우리가 아는 웃남 결말로 된거 아녔음? 근데 마지막은 뭐야? 조나스 그렇게 된거 보고 순화된 웃남 결말로는 세상이 안 변하는걸 깨닫고 흑화해서 조커를 쓴다 이거야? 중반까진 잘봤는데 후반이 이해가 안감..... 빅토르 위고는 실제로 조커 관련 스핀오프를 낸 적도 없지 않음..? 이해 시켜주실 분.. 너무 갑분 커튼콜이라 당황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