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말인지 너무 알겠음ㅋㅋㅋ
나 본날이 엥승우가 갑자기 빠릿해지기로한 날이었나봄?ㅋㅋㅋㅋ
한잔해에서 마담이 첫병 막잔 따랐는데 주노한테 마시라고 하기도 전에 갑자기 움직이더니 새병 두개를 가져옴ㅋㅋㅋㅋ
근데 그 첫병 막잔으로 한잔해가 끝났단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담이 주노한테 가라고 하고 뒤돌았는데 엥승우가 새술병 하나는 테이블에 하나는 자기가 건내주려고 들고있았어서 마담이 뭐야?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
뭔말인지 너무 알겠음ㅋㅋㅋ
나 본날이 엥승우가 갑자기 빠릿해지기로한 날이었나봄?ㅋㅋㅋㅋ
한잔해에서 마담이 첫병 막잔 따랐는데 주노한테 마시라고 하기도 전에 갑자기 움직이더니 새병 두개를 가져옴ㅋㅋㅋㅋ
근데 그 첫병 막잔으로 한잔해가 끝났단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담이 주노한테 가라고 하고 뒤돌았는데 엥승우가 새술병 하나는 테이블에 하나는 자기가 건내주려고 들고있았어서 마담이 뭐야?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
ㅅㅂ 공수치
최근에 링이랑 할때 꽃말 사랑 죽음 이것도 자기가 꽃말 안다고 했다며
백번양보해서 꽃말 알 수 있는데 링마담이 그거 얘기할때 꽃 위로들고 사랑, 뒤집고 죽음 일케얘기하는걸 고대로함ㅠㅋㅋㅋㅋ
센스가 좀
빠릿의 정도를 넘어서 안다빠릿임
안다빠릿 찰떡이다ㅋㅋ
22낮....ㅋㅋ
주노 맥일라했노ㅋㅋㅋㅋㅋ
이거 링엥때였는데 웃긴게 그 다음 회차에서 또 미리 새병 대기했는데 또 한병으로 한잔해가 끝났엌ㅋㅋㅋㅋㅋㅋㅜㅜ 링마담이 너 너무 투명하다고 좀 숨기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