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말인지 너무 알겠음ㅋㅋㅋ


나 본날이 엥승우가 갑자기 빠릿해지기로한 날이었나봄?ㅋㅋㅋㅋ


한잔해에서 마담이 첫병 막잔 따랐는데 주노한테 마시라고 하기도 전에 갑자기 움직이더니 새병 두개를 가져옴ㅋㅋㅋㅋ


근데 그 첫병 막잔으로 한잔해가 끝났단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담이 주노한테 가라고 하고 뒤돌았는데 엥승우가 새술병 하나는 테이블에 하나는 자기가 건내주려고 들고있았어서 마담이 뭐야?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