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어나기 싫은데 혹은 그 정돈 아닌 것 같은데 우루루 다 일어나니 앞에 다 가려진채 커튼콜 보는 것도 좀 그래서 앉아있을 수도 없고 분명 몇년 전까진 안 이러지 않았나? 너무 흔해져서 기립의 의미도 흐릿한 느낌 오히려 기립 안하면 욕하는 것 같잖아 이게 코로나 때문에 굳어졌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안바뀌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