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한테는 분명 커리어적으로 한 줄 추가되기에 그럴싸한 극이긴 하지만 

빠 입장에선 전국민이 다 아는 내용에 회전 돌기도 고통이라

대충 기존 대극장 여배 넷에다가 각 회차마다 좀 더 젊은 애들 두명뽑아서 회차는 433 이런식으로 나누고 기회도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