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라랑 바람 피우고 나오다가 타데우스랑 만나서 키스하고 바람피운거 후회하면서 관계 끝낼 것 같이 들어가더니갑자기 우먼이즈 부르는거 나만 감정선 이해 안되나..?누워 있는 라파엘라 보고 또 맘이 바뀐건가
막줄 보니 답을 알고있네
자고있는게 너무 아름다워서
렘피카 얼빠구나
솔직히 렘피카 스토리는 좀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