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랑 혜나옵 만큼 나이아가러 폭포수가 쏟아진다 이런 느낌은 아닌데
여자를 처음 사랑하게됐고 자기를 둘러싼 모든 혜택을 다 져버릴 정도로 라파엘라에게 미쳐있는 혼란 사랑 환희가 다 뒤섞여서 고통스러운 마음이 너무 잘 느껴져
립스틱 번진 얼굴로 무릎꿇고 절규하면서 성량 폭발하는데 해석 진짜 신박했음
썸머랑 혜나옵 만큼 나이아가러 폭포수가 쏟아진다 이런 느낌은 아닌데
여자를 처음 사랑하게됐고 자기를 둘러싼 모든 혜택을 다 져버릴 정도로 라파엘라에게 미쳐있는 혼란 사랑 환희가 다 뒤섞여서 고통스러운 마음이 너무 잘 느껴져
립스틱 번진 얼굴로 무릎꿇고 절규하면서 성량 폭발하는데 해석 진짜 신박했음
연기의 신이심
진짜 얼마만에 캐슷 신경안쓰고 공연 보러다니는지 너무 행복하다 셋다 다른느낌으로 잘해 라파도 셋다 너무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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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거 맞아..? 여왕 우먼이즈 소화 전혀 못하던데
나 봤는데 충분히 소화하던데? 폭발력이 크지 않은건 맞는데 그거 하나 들으러 가는건 아닐뿐더러 여왕 느낌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