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랑 혜나옵 만큼 나이아가러 폭포수가 쏟아진다 이런 느낌은 아닌데


여자를 처음 사랑하게됐고 자기를 둘러싼 모든 혜택을 다 져버릴 정도로 라파엘라에게 미쳐있는 혼란 사랑 환희가 다 뒤섞여서 고통스러운 마음이 너무 잘 느껴져


립스틱 번진 얼굴로 무릎꿇고 절규하면서 성량 폭발하는데 해석 진짜 신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