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들한테 여지없이 확실하게 선 긋는거 같아서 우울하다고 하면 뭐라고 하냐..

괜찮다고 생각했던 같빠 마저도 유사 ㅈㄴ먹고 있는거 알아서 얼얼하다 아니면 다들 이정도는 다 하는건가? 참고로 배우가 일반인 여친 있는것도 알고 있고 둘 사이 ㅈㄴ좋은것도 알고있음 애초에 여지고 자시고 할게 없는데ㅅㅂㅋㅋㅋ 배우가 자기랑 바람이라도 피길 바라는건가 나 처음엔 뭔 소린지 이해도 못함

객석 잘 보는 배우라 그런가? 그래도 특별히 나서서 유사 먹인적도 없는데 대체 왜 이판에는 심연이 많을까.. 배우랑 만날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는 애들이 ㅈㄴ많아서 어질함 이쯤되면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걍 비계를 끊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