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점에서 파는 건 당연하고 집 근처 카페 체인에서 시킨 것도 ㅈㄴ 바삭 쫀득 맛있네
최근에 스트레스 받아서 2키로 빠졌는데 이걸로 다시 원상복구될 듯;;
나도 버터떡이 더 맛있더라
그치 근데 먹다 보면 느글느글하긴 함 김치볶음밥 불닭 이런 거 땡겨 ㅋㅋㅋㅋ
왜 스트레스 받고 그래
걍 인생이 고달프긔 ㅜ
두쫀쿠는 점바점 특히 심한듯 나도 와 계속 돈내고 사먹고싶다 까지는 아닌데 괜찮은덴 꽤 맛있었음
두쫀쿠는 자기한테 맞는 가게를 찾아야됨...
나도 버터떡이 더 맛있더라
그치 근데 먹다 보면 느글느글하긴 함 김치볶음밥 불닭 이런 거 땡겨 ㅋㅋㅋㅋ
왜 스트레스 받고 그래
걍 인생이 고달프긔 ㅜ
두쫀쿠는 점바점 특히 심한듯 나도 와 계속 돈내고 사먹고싶다 까지는 아닌데 괜찮은덴 꽤 맛있었음
두쫀쿠는 자기한테 맞는 가게를 찾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