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표류하는도중 주방장 죽인 얘기를 종나 미화해서
운명이니 신이니 거창하게 포장질한얘기인듯
시간 아깝더라
물론 신을 믿게되고 거대한 자연앞에서 인간의 생존의
위대함과
자연과 신앞에서는 한없이 작은 인간이라는 존재는
한낱 미물일뿐이라는걸 화면을 보며 더 실감하지만
결국 잔인한 현실속에서 주방장 살인이라는
현실보다 더 극단적인 이야기가 사실인거잖아
그걸 운명이니 신이니 자연을 들먹이며
그럴듯하게포장을 한다는게
난너무 화가났음
그런 포장질을 더 미화하는듯한게 더 어처구니가 없음
공연 안보길 진짜 잘한듯
영화를 5배속으로 봄?
아님 결국 까보먄 저내용이 맞음
이렇게 느낄 수도 있지
대가리에 소주꽂고 봤니?...라오파 이렇게 해석하는 애 처음임
말 아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