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세이 집착광공으로 말아올 때부터 예사롭지 않긴 했는데

사랑꾼 존친놈 기대이상으로 몸 안 사리고 해줘서

동방예의지국에서 자란 내가 이런걸 봐도 되나 싶긴했지만

잇몸 마르는 줄 모르고 봄


애착목덜미 애착뒤통수 허벅지에 피아노... 또 뭐있었지


게텐길 앞으로도 더 걸어라


수탉이랑 합도 꽤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