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슷은 요범허안이고 자리는 좋아...
혠카루 고정 회전런데 허카루 못사라 궁금해서 잡아뒀거든
근데 본진극이랑 겹쳐서 둘중에 뭐갈지 너무 고민중이야ㅠ
노선 파악하기 어려운, 그냥 장면연기하는 히카루들은 불호였거든
예레터 후카루가 갠적으론 그렇게 느껴졌어
과거 글 파묘해서 허카루 후기보는데
노선 잘 모르겠다거나 ‘세훈이 편’ 노선 후기가 많아서
이번 앵레터도 그런 느낌이야?
후카루도 노선 후기가 위에 두 내용이었던 것 같아성...
아직 허카루 공연 2번밖에 안했지만 본사들 의견 좀 주라?
허카루 아티움도 봤고 이번에도 봤지만 여전히 뭔노선인지 이해못하고 나옴 ㅎ 세훈이 위한다는데 도대체 어느 부분에서 그런걸 느끼는건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