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자들은 어떻게 그걸 보고 가만히있지?
사람 자체는 참 좋거든?
난 목소리 톤때매 연기도 ㅈㄴ튕기긴하는데
근데 연기야 뭐 개취니까 차지하더라도
노래는 심각한 정도가 아니라 민망한 수준인데
다들 우쭈쭈 해주는건가??
본인이야 모를 수 있다 쳐도 왜 주변에서 안 말리는지..
계자들은 어떻게 그걸 보고 가만히있지?
사람 자체는 참 좋거든?
난 목소리 톤때매 연기도 ㅈㄴ튕기긴하는데
근데 연기야 뭐 개취니까 차지하더라도
노래는 심각한 정도가 아니라 민망한 수준인데
다들 우쭈쭈 해주는건가??
본인이야 모를 수 있다 쳐도 왜 주변에서 안 말리는지..
댕로 오면 더 못한 애들도 있어
그건 진짜 아니다;
ㅅㅈㅎ 호썸차로 묶기도 민망하지..
넘버도 개취라 사람마다 달라 극의 일부인 넘버를 우리말로 부르잖는 거잖아 가사 뭉개지고 이 장면에서 이 배역에게 기대한 감정이 안느껴지고 극의 감동이 없는데 음정 박자 정확하고 음압 느껴지면 잘하는 거냐 못하는 거냐
본인도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