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회차가 콩나랑 후 밖에 없는데 나도 둘 다 보긴 봤는데 머글 취향을 모르겠음 (일단 머글은 콩나가 누군지 모름) 개인적으로 연기실력이 뛰어난건 콩나인데 노선 때문에.. 너무 호불호가 많이 갈림 자첫하는거라면 홍련이 왜 저러나 할 것 같고.. 후는 넘버가 좋은데 콩나보다는 덜 재밌는 것 같아서.. 진짜 이 두 회차 때문에 하루종일 고민만함.. 전에 한번 실패해서...이번에는 진짜 재밌게 봤으면 좋겠는데 머글 취향을 진짜 모르겠음
후가 콩나보다 넘버가 좋다고?
아 개인적으로 음색이 후가 좋은거 물론 실력은 콩나지
@ㅇㅇ(39.7) 그건 니 취향인거잖아 너도 실력은 콩나라고 생각하고 재미도 콩나면 왜 고민함? 아무리 잘하는 배우라도 취향 안맞을 수 있는 걸 누가 예측하노
@ㅇㅇ(117.111) 그렇긴한데 콩나가 노선이 너무 호불호가 갈림 그나마 무난한게 후인 것 같아서 후까지 껴서 고민한거였음 그래도 실력으로 따지는게 맞겠지?
나라면 콩나
콩나 ㄱㄱ
자리는? 둘다 중블임?
그럼 후를 봐도 그렇게 생각할걸? 콩나가 연기로 오락가락하는걸 납득시키지 못하는 거잖아
그런가
바리는 누군데?
보는 눈 진짜 신기하네 넘버는 콩나가 낫고 연기는 후가 낫던데
엥 그래? 뭐 사람마다 취향도 다르고 보는 눈도 다르니까
머글도 머글 바이 머글인데 걔 취향 여기 있는 누가 알아
자첫 머글이면 얘기 풀리기 전까진 누구여도 왜저래 할 것 같은데 걍 콩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