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 때 튜 잘봐서 고정으로 돌았고 그래서 기대하고 갔는데...
일단 노선이 너무 음침하고 싸패같았음 앞뒤 완전 다르고 뒤에서는 계속 새침한척 하는데 대체 뭘 위해 저러는지가 이해가 안됨 글친도 아닌 거 같고 해친이라기엔 김해진을 파멸시키려고 하고... 나는 세훈이가 아무리 거짓말하고 나쁜애라고 해도 마지막에는 용서할 수 있는 캐여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튜세훈은 애가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음침하니까 마지막에 울고 반성해도 이것마저 거짓인 것 같이 느껴짐
넘버 자체는 괜찮았는데 톤이 너무 불호... 벙커 대사톤은 소년병이라 괜찮았는데 이걸 넘버로 들으니까 아 못들어주겠다 싶을 정도로 튕김 원래 배우 톤인건 알겠는데 일부러 더 어리게 내는 느낌
그리고 가장 문제였던 건 ㅅ 발음 이것도 벙커 때는 심하다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왜 유독 여기서는 심하게 들리냐... th 발음 폭격 수준으로 심해서 지금까지 안 고치고 뭐한건가 싶더라
마지막에는 용서할 수 있는 캐여야한다 ㅇㄱㄹㅇ 튜세훈 과한날 보면 걍 싸패같음
아니 ㄹㅇ 뭘 위해 이렇게까지 하는지 나도 이해가 안 됐음 그리고 마지막에 용서 불가한 세훈인거도 ㅇㅈ 내내 싸패 음침 이러다가 마지막에 펑펑우는거에서 개연성 점프 ㅈㄴ 심하게 느껴져서 엥 너 왜우는..? 됨
넘버 음색이 너무 튕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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