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연륜을 쌓아오라 할수도 없고 당장 실력이 드라마틱하게 늘수도 없고 답답함... 브누아가 어쨌든 발뤼 2인자 롤을 맡고 있는데 무대에서 뚝딱대고 스트라빈스키가 더 여유있어보이고 자기들 대사 쳐내기에 급급하면 뭐 어쩌자는건가 싶다... 그래서 넘버부를 때 오히려 안정감 느낌 이게 맞냐고 쇼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