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마담이 에필때 중요한순간에 웃지말라고  요느 멱살잡고흔듦.
아까 민혁이 건들이고 나서 빵마담이 담배 붙여달라는데 불이 계속 안들어왔거든?
거기서 요느가 웃음이 터져버린거..
그래서 빵마담이 같이 웃어주다가
아니근데 주노야 너 지금 형이랑 뭐하자는거냐 하고 분위기 다시잡고감


한결렉스 존나 빵마담 동생이라그래도 믿겠음  둘이 닮음

민우민혁 상상 이상으로 잘 맞는데 좀 정신사나움

준형승우는 사가지없는 새끼라는 캐릭터 만들어줌

결론  다됨.
요느도 중요할때 안웃으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