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둘했는데 마담이 왜 자꾸 했던말 반복하는거야?
자꾸 옆박스 성환이 얼굴 그은거 한 3-4번 말하던데 자꾸 말하는 이유가 있나? 이것만 이해가 안돼
치매와서
난 그 시절이 그리워서 자꾸 말하는 걸로 이해햇는디.. 옛날 좋았던 때로 돌아가고 싶기도 하고 내가 너를 위해 이렇게까지 했는데 네가 나한테 이러면 안되지 이런 감정 아닐까?
주노한테 자꾸 어필하는거지 너랑 나랑 이런 일도 저런 일도있었는데 너 나 떠난다고? 그깟 여자하나때문에?
희원아 밥먹어라 그런거?
주노를 붙잡을 수 있는게 얼마없으니까 구질구질하게 옛날 얘기꺼내서 붙잡는거지
이해완
마담한테는 그게 가장 주노랑 끈끈하고 그리웠던 시절이라 그런거라 생각
치매와서
난 그 시절이 그리워서 자꾸 말하는 걸로 이해햇는디.. 옛날 좋았던 때로 돌아가고 싶기도 하고 내가 너를 위해 이렇게까지 했는데 네가 나한테 이러면 안되지 이런 감정 아닐까?
주노한테 자꾸 어필하는거지 너랑 나랑 이런 일도 저런 일도있었는데 너 나 떠난다고? 그깟 여자하나때문에?
희원아 밥먹어라 그런거?
주노를 붙잡을 수 있는게 얼마없으니까 구질구질하게 옛날 얘기꺼내서 붙잡는거지
이해완
마담한테는 그게 가장 주노랑 끈끈하고 그리웠던 시절이라 그런거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