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미지는 확실히 잘맞고 막 연기가 깊이있는건 아닌데 나름 감정 쓰는건 꽤괜 노선도 생각보다 애새끼같지도 않고 성깔있어서 재밌음

근데 그냥 본체이미지에서 오는 애같음이 극 내내 있어서 내죽에서 딱 성장한 세훈이였으면 더 내취향일거같은데 내죽에서도 감정 주체 못해서 엉엉 우는거 보니 아직 애로 남아있는 느낌이라 좀 아쉽 근데 막상 노래는 잘불러서 만족함

그리고 요정 존나 잘하더라.. 요정튜 한번 보고 뀨기범으로도 한번 보고 자막쳐야지 

그리고 홍아센 극장 존나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