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주 전까지만 해도 귀 찢어질것 같이 아프거나

 웅장한? 그런 느낌 들어서 많이 아쉬웠는데

소리 많이 좋아진듯. 

정의는 어디에 같이 앙상블이랑 다같이 부르는 넘버때 최고였음..

음향이 이제 와서 잡힌게 아이러니 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