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준 ㅈㄴ 글친이 뀨해진인데 

요정해진은 그런 식으로 글에 미친 재질이라기보다 

자기 직업이 작가고 

지금 이 ㅈ된상황에 그나마 할수있는 최선=글 남기기라 

어쩔수없이 글을 쓰는 그런 쌉T적인 기운이 있음 

굳이 글친 히친으로 나누면 글친 쪽이긴 한데 

글에 미친...? 인지는 잘모르겠는거ㅇㅇ

다른거 할수있었으면 다른거 했을건데 못하니까 

세훈아 다울었니? 그럼 이제 남은일을 하자 

이럴꺼 같고... 대사도 다르게 치던데 뭐랄까

ㅈㄴ 쩔수없다 해진이심ㅋㅋㅋㅋㅋㅋㅋ

제정신이라는 것도 

해진샘들이 다 각자 자기 나름대로 다 알고 

각자 나름 최선을 다해 맑은 정신으로 저러는거긴 한데 

요정은 ㅈㄴ 계산기를 뚝딱뚝딱 두들겨서 

나온 답안. 제출. 이런게 있어서 

더 제정신인게 두드러지는듯

왜 슴슴하다는지 알겠고 좀 덤덤충 노선 같기도 한데 

한번쯤은 볼만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