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극장만 다니다가 댕로 여배 관심 생겨서 퇴근길 갔는데
빠들무리가 처음오니까 ㅈㄴ뭐하는년이노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계속 스캔하길래 ㅈㄴ무서웟음 생긴건 다 학생때 찐따였을꺼같이 생겼는데 왤케 남을 스캔하냐 심지어 혼자인데 무서워서 가지도 못하겠네 여러장르 퇴근길 많이 가봤지만 이런 느낌은 처음받아봄
대극장만 다니다가 댕로 여배 관심 생겨서 퇴근길 갔는데
빠들무리가 처음오니까 ㅈㄴ뭐하는년이노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계속 스캔하길래 ㅈㄴ무서웟음 생긴건 다 학생때 찐따였을꺼같이 생겼는데 왤케 남을 스캔하냐 심지어 혼자인데 무서워서 가지도 못하겠네 여러장르 퇴근길 많이 가봤지만 이런 느낌은 처음받아봄
ㄹㅇ 다른덴 난그래? 덕질 첨해보는데 그래서 한두번 퇴길가보고 안감
특히 한줌인 여배퇴길가면 그런거 너무 심해서 기분 안좋아짐 무리 없으면 걍 안가는게 내 심신에 좋은거같음
안그래? 인데 오타났네ㅋㅋ 난 극덕이라 다행이긴함 그래서 가끔 퇴길에서 극얘기 했다하면 짜증남
@ㅇㅇ(118.235) 대극장은 거의 솔플이고 뭐 극보러온 머글 남배겸빠 급식이 많아서 그런분위기가 아닌데 댕로 여배빠들은 줌마도 많고 진짜 빠들만 모여서 좆목하니까 ㅈㄴ심한듯 걍 그사세
누구 퇴길이엇는데?
@ㅇㅇ(118.235) 그런가? 난 별로 못느꼈는데
퇴길 공지 제대로 안해주는 여배 가도 힘듦 .. 무리가 잡는 자리가 곧 제대로된 퇴길 장소 됨.. 좆목도 심하고..
좆목무리에 배우포함인거...지뭐...ㅎ
이거 ㄹㅇ..
옥빠출신이 >올비< 거리는 곳? 회전극 여배퇴길 한다고 하면 가는데 거긴 이런 썰 많아서 안감
대극장 돌퇴길도 똑같음 사람 스캔을 대놓고함 기분 더러워죽는줄
여배 퇴길 여럿 처음 가봐도 그런 곳 없던데 누굴 갔길래
있어 뚱덕많은여배
이거 ㄹㅇㅋㅋㅋㅋ
냉정하게 너 음침하게 못생겼나봐 레즈들이라 예쁘면 꼬시려고 눈독들이는데
긁혔으면서 냉정 찾는거 안쓰럽노 시선강간스캔은 어떤 의도든 ㅈ같은데 능지 하고는ㅋㅋㅋ예쁘면 꼬시려고 눈독 <- 단어 하나하나가 ㄹㅈㄷ
정말 하나도 안긁힘 퇴근길에 있던 본인임?? 살이나빼
이런 감성 정말 쉽지않네..
학생때 찐따여서 그런거 맞아 아마 지금 사회생활도 찐따일걸 일상에서 이곳밖에 갈데없고 겨우 좆목 자리잡고 자기 인간취급해주는 유일한 곳에 나타난 경쟁자인 너라서 스캔하고 방어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