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극장만 다니다가 댕로 여배 관심 생겨서 퇴근길 갔는데

빠들무리가 처음오니까 ㅈㄴ뭐하는년이노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계속 스캔하길래 ㅈㄴ무서웟음 생긴건 다 학생때 찐따였을꺼같이 생겼는데 왤케 남을 스캔하냐 심지어 혼자인데 무서워서 가지도 못하겠네 여러장르 퇴근길 많이 가봤지만 이런 느낌은 처음받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