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맛으로 보는거임?
스크린 연출 너무 밤티고 대본도 걍 <모던 발레의 대가 디아길레프의 발자취를 따라 ...> 이런 다큐프라임 같음
걍 배우빠들이 보는거
그래서 디아 역할 배우가 최소 애배 이상은 되어야 재밌게 보는듯? 나도 초연에 개졸고 자첫자막했는데 그 사이에 단장에 본진생겼는데 재연때 보니까 재밌더라
아아 삼단장들 다 좋아하면서 본다길래 뮤디아 자체에 어떤 덕극 포인트가 있는줄 알았는데 반대구나 ...
ㅇㅇ난 그냥 단장 좋아해서 보다보니까 극도 착즙하게되더라
공감함 재밌게 보려면 디아를사랑해야될듯
삼단장에 애배 있어야 함 그래야 끊임없이 잼컨 말아주는걸로 보여서 ㅋㅋㅋ근데 나는 초재연때 브누아에 본진있었는데도 걍 넘버가 너무 좋아서 회전하긴 함
브누아 캐 좋던데? 나도 보고나와서 오히려 브누아랑 스트라빈스키가 맘에 들어서 6월에 스트라빈스키 오면 그거 한번 볼까 생각함
심지어 뮤디아는 존나 미화임 실존 디아길레프는 러시아판 쟈니 키타가와임
누구로봣냐
엉상준도하
엉이 단장중에 제일 잔잔한 편이긴함
걍 배우빠들이 보는거
그래서 디아 역할 배우가 최소 애배 이상은 되어야 재밌게 보는듯? 나도 초연에 개졸고 자첫자막했는데 그 사이에 단장에 본진생겼는데 재연때 보니까 재밌더라
아아 삼단장들 다 좋아하면서 본다길래 뮤디아 자체에 어떤 덕극 포인트가 있는줄 알았는데 반대구나 ...
ㅇㅇ난 그냥 단장 좋아해서 보다보니까 극도 착즙하게되더라
공감함 재밌게 보려면 디아를사랑해야될듯
삼단장에 애배 있어야 함 그래야 끊임없이 잼컨 말아주는걸로 보여서 ㅋㅋㅋ근데 나는 초재연때 브누아에 본진있었는데도 걍 넘버가 너무 좋아서 회전하긴 함
브누아 캐 좋던데? 나도 보고나와서 오히려 브누아랑 스트라빈스키가 맘에 들어서 6월에 스트라빈스키 오면 그거 한번 볼까 생각함
심지어 뮤디아는 존나 미화임 실존 디아길레프는 러시아판 쟈니 키타가와임
누구로봣냐
엉상준도하
엉이 단장중에 제일 잔잔한 편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