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묻고 싶은데 싸불 먹을까봐 참음
근데 궁금하지 않나 내가 그 이상형이 되겠다 뭐 해보겠다 이런 거 아니고 걍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 좋아하는지 궁금해할 수도 있는 건데 뭐 객석 보이냐는 질문도 존나 음침하게 받아들이니까 말도 못꺼냄
늘 묻고 싶은데 싸불 먹을까봐 참음
근데 궁금하지 않나 내가 그 이상형이 되겠다 뭐 해보겠다 이런 거 아니고 걍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 좋아하는지 궁금해할 수도 있는 건데 뭐 객석 보이냐는 질문도 존나 음침하게 받아들이니까 말도 못꺼냄
ㄹㅇ 그냥 뭐가 취향인지 궁금함
아니 근데 이상형 뭐냐고 묻는건 그냥 일반 남녀 사이에 물어도 개수작으로 여겨져;;.. 궁금하다고 다 물어도 되는건 아니야
머어때 어차피 안될사이에 물어볼쑤도있찌
@ㅇㅇ(117.111) 너는 순수한 의도여도 남들은 다분히 꼬아볼수있는 질문이란거임 질문 자체가
@ㅇㅇ(223.38) 마자 그래서 꾹참음
솔직하게 말하지도 않을거임
그런거 라디오같은거 나가면 물어보지않냐
요즘도 그런 질문 하나?
@ㅇㅇ(117.111) 과거에 나가서 대답들은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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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ㄷ 난 진짜 유사 아니고 헤테로충이라 본진 이상형 알면 본진이 헤테로극할때 그거 맞춰서 먹으면 더 맛있을거같은데 빠들이 그런거 물어보면 뒤집어지는 이유도 알겠어서 물어볼수도 없고 걍 속으로만 궁금해함
어 나도 근데 이런 거 묻거나 들을 곳이 거의 없어서 걍 닥치고만 있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