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 ㅅㅂ 뭔 망토벤이야 어그로 껒
분노 - 그딴 망극을 할리가? 미쳤낰ㅋㅋ
타협 - 그래도 노래깔은 맞으니까 흑
우울 - 아니 왜? 도대체가? 왜 이제와서?
수용 - 망극 살리러 우리홍 드간다 가즈아(즙을 짜며)

분노단계는 지나고 타협 우울 수용 어딘가를 왔다갔다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