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의 뻔한 뮤즈가 아니라 재밌었긔
례술남들 온갖 똥차짓해도 지고지순하게 붙어 있는 여캐들 보면서 느낀 고구마가 없긔
밀당도 라파엘라가 하고 확신도 라파엘라가 주고 똥차짓 경고도 손절도 다 라파엘라가 해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