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배우 욕하는 안티들도 막상 배우들 앞에서 너 연기 존나 안 늘고 발성 잣같더라 대놓고 말하기는 쉽지않죠?


가끔 기자 시사회도 보면 기자가 질문을 무례하게 할 때 배우가 새빨간 얼굴로 노코멘하겠습니다. ^^


작품에 관련된 질문만 하세요하면서 기자를 노려볼 때도 종종 있더라구요.


딱 한번 유튜브에서 외국 코미디 영화 중에 게스트 MC가 ‘여러분 제가 진짜 티켓값 날리지 말라고 특별히 충고드립니다.


이 영화 진짜 개쓰레기 졸작입니다. 어차피 망할거니까 보지마세요! 킬링타임도 아까운 쓰레기 졸작이예요!’


외치면서 초대받은 인플루언서들이 웅성웅성거리는 장면에서 엄청 웃었던 적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