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 진짜 기대를 아예 안하고 갔는데도 별로였음. 오히려 넘버는 앙들도 떼창하고 그래서 괜찮았거든?

근데 대사랑 캐해가 개튕김. 미친놈을 연기하는 호이 같달까? 미친 예술가가 아니라 걍 술취해서 헛소리하는 사람 같아서 진심 개튕김. 

수용소장으로 나올땐 연기톤 좋았거든. 그래서 마리네티 캐해가 더 튕겼나 파시즘당 입당하고 차가워진 마리네티는 또 괜찮았음

앞으로 쌀 고정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