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훈 절필했다가 다시 글 쓸 수 있게됨이 이야기 큰 줄기고 솔직히 시대배경이 뭐 의미가 있나 싶고 그냥 작가가 멋진 말 쓰고 싶어서 저작권 만료된 시대 문인들 끌어모은거같음. 미시적인 스토리 쓸데없이 키우려다 실패해서 칠인회파트 루즈해지고 짜치고.. 걍 3~4인정도 나오는 소극장규모가 맞는 대본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