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안 그때는 도대체 뭔 생각머리였던거지

멜빵이랑 바지허리랑 그 사이로 뱃살 튀어나오는거 보고 최악의 기분을 느꼈었긔

폐병환자라고 하기에는 너무 잘먹어서 1도 안아픈 부잣집 도련님 같던데

살빼오라고 그 누구도 말을 안했나봄 아니 지가 생각이 있으면 폐병환자역이면 빼야되는거 아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