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척 깨끗한 척 저런 거 드러어서 시로 하면서도 쫀득하게 보러 다니고ㅋ욕설 너무 많아서 귀가 썪는다는 말을 욕을 제일 마니 섞어서 올리고ㅋ본인이 하는 건 괜찮나바ㅋ누나데이도ㅋ시르면 그 회차만 가지 말던가 컷콜 때 중퇴하면 되자나 어차피 자기 하는 극 좋던싫던 박제 남는 건 배우들이 돈 받고 하는 일인데ㅋ진짜 피곤한 극이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