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피카 자셋 째 인데시발 진짜 자막 하고 싶어짐오늘 오피1열에 외국인 왔는데 시발 뭔 작곡가 오케 지휘자 오신줄뭔 넘버마다 존나 박자타면섶끄덕이고 손 흔들고렘피카가 관객참여형 무대였음????심지어 혜미앙한테 모자에 1000원 도 넣어주더라…. 샹 옆에 앉은 새끼는 1분에 한번꼴로 머리긁고 얼굴긁고존나 집중안되고 개 어수선해서 튀고 싶더라
무ㅓ 막 하길래 뭐하냐..했는데 돈 넣어준거였어???
1000원? 미친늄아냐
미친년이 몸을 존나 숙이고 난리부르스 였음 뭔 심사위원인가 존나 박자 마다 고개 흔들고 와 시발 현타와서 못보겟더라
엥ㅋㅋㅋ
옆에 앉은 남편인가 외국남자랑 공연중에 계속 대화하고
기사에 관객참여형 어쩌구 하던게 이런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