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피카 자셋 째 인데
시발 진짜 자막 하고 싶어짐

오늘 오피1열에 외국인 왔는데 시발 뭔 작곡가 오케 지휘자 오신줄

뭔 넘버마다 존나 박자타면섶끄덕이고 손 흔들고
렘피카가 관객참여형 무대였음????
심지어 혜미앙한테 모자에 1000원 도 넣어주더라….

 샹 옆에 앉은 새끼는 1분에 한번꼴로 머리긁고 얼굴긁고


존나 집중안되고 개 어수선해서 튀고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