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는 돈 많은 정병캐 제인은 가난한 햇살캐 잔잔한 듯하면서도 꽤 격정멜로? 로맨스? 말아줌 엠마가 제인한테 진짜 너무한데 엔딩 때문에 미워할 수도 없는 존재가 되어버렸다는 점에서 진짜 최악임 타마라 드 렘피카랑 다른 의미로 똥차임 무대의상 헤어 예뻐서 프로필이 리버스 허위매물 넘버 ㄱㅊ 마냥 잔잔하지만은 않음
레텐 어떰
그런 장면은 의외로 많지 않은데 일단 있는 장면은 잘 살림 근데 이건 페어마다 캐슷마다 다를 듯? 아이피 바뀐 건 아까는 버스 와파피로 썼고 댓은 데이터 켜서 그럼
선공개 넘버보고 잔잔극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 파멸극에 가까운가??
잔잔하다 파멸 됨
넘버 거의 블라블라결이라던데 맞음?
올랜도? 잔잔한 듯하면서도 아닌 분위기를 말하는 거라면 비슷하긴 한데 들었을 때 올랜도 넘버 같단 느낌은 안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