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워딩이 기억 안나는데 아무튼 지원이보단 마담이 우위에 있고 엔딩때도 민혁이가 찌르기 전까진 마담이랑 화해하고 술이나 하자고 할 생각이었다? 이런 얘기였음독하게 노선 말아온듯 ㅋㅋㅋㅋ
마담빠들이 다 눈뒤집고 달려들만하노 죄가 많다
노래만 좀 더 잘하면 좋았을텐데 다음시즌 마담으로 승진 가능하겠네 반응도 좋고
엥 이건좀 캐붕같은데..
재밌을만 하네ㅋㅋ
양평창고에 갇혀있다가 나온 후인데 그냥 화해할 생각이었다니 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