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레터도 그냥저냥 만족하면서 보고 있긴 한데 솔직히 명수만큼 지랄잘하고 잘 울고 소리 잘 질러주는 세훈이가 없어 예당 때도 개인적으로는 명수 있는날 레전이라고 느낀 회차가 많아서 그런가 이때만큼의 도파민이 안 터진다 1막은 이번 뉴캐들도 다 괜찮은데 2막은 명수 빈자리 진짜 크게 느껴짐...